그림 성찰 · 점수 없는 활동

나무그림 (Baum)

‘열매가 열리는 나무’를 한 그루 그려보는 활동이에요. 나무는 오래전부터 나의 모습과 성장 과정을 비춰보는 거울처럼 쓰여 왔습니다. 점수나 진단이 아니라, 직접 그려보고 떠오르는 느낌을 살펴보는 시간이에요. 잘 그릴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.

준비물

종이(A4 정도)와 연필 한 자루. 편안하고 방해받지 않는 공간이면 충분해요.

그리기 순서

  1. 1종이에 ‘열매가 열리는 나무’를 한 그루 그려보세요.
  2. 2뿌리·줄기·가지·잎·열매 중 그리고 싶은 만큼 자유롭게 그려보세요.
  3. 3나무가 서 있는 땅이나 주변도 원하는 대로 그려보세요.
  4. 4다 그렸다면 잠시 그림 전체를 가만히 바라보세요.

채점·진단이 아닌 자기성찰 활동입니다. · 약 10